About Us

볕이 드는 자리에서, 함께 자라나는 공동체

볕이 드는 자리에서, 자라나는 은혜

볕이 드는 온실처럼 밝은 온결교회 성도들의 교제

Our Story

우리의 이야기

온결교회는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라는 고린도전서 3장 6절의 말씀을 붙들고 세워진 공동체입니다. 식물이 하루아침에 자라지 않듯, 우리도 서로를 조급하게 다그치지 않고 볕이 드는 온실처럼 다정하게 기다려주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누구든 처음 오셔도 편안하게, 그리고 진심으로 환영받는 곳이기를 소망합니다.

교역자 소개 보기 →

Core Values

우리가 지키는 것

말씀

성경 말씀을 삶의 유일한 기준으로 삼고 정직하게 살아갑니다.

예배

형식이 아닌 마음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추구합니다.

공동체

세대와 배경을 넘어 서로를 환대하고 함께 세워가는 공동체입니다.

섬김

받은 은혜를 이웃과 지역사회에 흘려보내는 삶을 실천합니다.

Come And See

처음 오시는 걸음도 환영합니다

서울시 마포구 연희로 88 온결교회

새가족 등록하기